Verified review
2/10 Poor
Misung
Nov 1, 2026
체크인할때 프론트가 진짜 충격이었네요 끝구석에 작게 있고 일단 체크인하고 들어갔는데 어쩜그리 방이작은지 진짜 창문도 작고 밖은 보이지도 않고 나갔다오니 별게다 말썽이었고요.
Wi-fi가 아예 안떠서보니 이름이 호실로 안돼있었고 에어컨은 온도조절이 안돼서 보니까 밤에는 개별로 조절 못하게 해둔거였고 말이됩니까? 적은 금액도아니고 할인한게 13만원인 곳인데 온도조절 도 내맘대로 못하고 호텔이맞아요?그리고 냉장고도 틈만나면 소리가 계속나서 거슬려서 코드 뽑아버렸어요.
그리고 프런트 내선번호 없어서 핸드폰으로 연락해야 되더군요 진짜 지금까지 호텔 숙박하면서 이런 모텔만도 못한경험 처음이네요.
체크아웃 할때도 말은안했는데 카드키 분실하면 돈내야한다고요?
이따구로 운영하면서 카드키 분실은 못봐주나봐요. 아 이것도 이상한 운영방침에 포함이겠군요.
























